향상된 원료 출시 및 공급 전략을 사용하여 버퍼 및 배지 준비 과정에서의 병목 현상 제거

웨비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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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오파마 시장에서는 단일클론항체 공정의 높은 생산성과 더불어 새로운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와 같은 다양한 신기술이 도입되어 오며 전반적으로 바이오파마 분야를 발전시켜오고 있지만, 규제, 품질 및 공급망 관점에서 원자재 관리에 대한 몇 가지의 새로운 도전 과제들을 제시했습니다.

일반적인 생물학적 제조 시 배지, 보충제, 싱글유즈 시스템, 공정 화학물질, 필터, 수지 및 첨가제를 포함한 수백 개의 원료를 소비합니다. 완충제는 대부분의 현대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사용되는 부피 기준으로 가장 큰 성분 중 하나입니다.

2020년 8월 20일 목요일 제12차 Annual Bioprocessing Summit에서 제공된 해당 웨비나는 설비 설치 공간, 노동 시간 및 전체 상품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싱글유즈 분말 포장 및 인라인 희석과 같은 혁신적인 신기술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.

연사:

 

Pranav Vengsarkar는 2016년 12월 Avantor에 입사한 이래로 Avantor Technology & Innovation(T&I)의 매니저-프로세스 개발 담당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. Avantor에서 싱글유즈 원료 공급 시스템 개발 및 설계 팀의 일원이기도 하며 cGMP 신제품 및 공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 

 Pranav는 Avantor에 입사하기 전 석유 및 가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초임계 유체 공정뿐만 아니라 모사 이동층 크로마토그래피 시스템을 개발하고 구축하는 연구원으로 일하며 제조 기술, 스케일업 및 공정 개발의 다양한 측면에 대하여 습득하였습니다. Pranav는 인도 뭄바이 소재의 ICT에서 화학 공학 학사를, Auburn University에서 화학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.